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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행복하다

📖 본문: 시 119:105🏷 분류: 간증
나는 과거에 대해 쉽게 잊는 편이다. 그래서 몇 년 후 미래는 생각도 못한다. 나는 단지 ‘지금 행복한가?’,‘의미가 있나?’를 생각한다. 버스 차창에 기대어 피곤에 지쳐 잠들어도 오늘 주어진 하루의 생을 불살랐다는 흐뭇함이 있다. 현재가 정상頂上이 되기를 늘 기도하고 싶다. 서서히 정상이 되어가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오늘의 정상을 만들어야 한다. 내일은 내일의 정상이 있다. 나는 그저 오늘의 은혜만을 구할 뿐이다. <요셉일기>중에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나는 과거에 대해 쉽게 잊는 편이다. 그래서 몇 년 후 미래는 생각도 못한다. 나는 단지 ‘지금 행복한가?’,‘의미가 있나?’를 생각한다. 버스 차창에 기대어 피곤에 지쳐 잠들어도 오늘 주어진 하루의 생을 불살랐다는 흐뭇함이 있다. 현재가 정상頂上이 되기를 늘 기도하고 싶다. 서서히 정상이 되어가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오늘의 정...

적용

오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일상 속에서 믿음으로 실천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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