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간은 누구도 예외 없이 소경이라는 사실을 자각하여야 합니다 . 이 자각이 우리로 하여금 어둠을 벗고 자유에 이르게 합니다 .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 인간이란 운명과 미래에 대하여 소경입니다. 오늘이라는 시간에 갇힌 소경입니다 . 과거로 돌아가지 못하고 미래를 보지 못하는 소경입니다 . 그러하기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합니다 . < 산마루 설교 “ 인도하심 ” 중에서 , 이주연 목사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영원히 살 것처럼 꿈을 , 오늘 죽을 것처럼 소중히 하루를 < 연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