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필요한 것을 말하지 않고 가능한 한 몇 마디로 필요한 것만 이야기하면 우리의 시간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시간도 건질 수 있으리라 . <1945. 6. 21. 간디의 일기에서 >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불필요한 것인가를 알기 위하여 통찰력이 필요하며 이 통찰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자신을 남인 양 담담히 바라다볼 수 있는 초월의 눈을 가져야 합니다 .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집착이 없는 사람이 끝없는 인내심을 갖는다 .< 간디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 세상의 것들을 초월한 시각을 가질 때 우리는 참된 자유를 얻는다. 영원한 관점이 현재를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