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판단을 넘어 사랑으로

📖 본문: 요일 4:7-8🏷 분류: 묵상
“ 관찰자는 피관찰자가 된다 .” 는 유명한 영적 명제가 전해 내려옵니다 . 관찰할 수 있는 통찰력은 어둠을 벗어나게 합니다 . 그러나 관찰자는 관찰의 대상과 분리가 일어나며 객체화되고 결국에 관찰자는 스스로 소외되며 피관찰자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 예수께서 하신 말씀이 영혼을 쪼갭니다 . “ 판단하는 대로 너희가 판단을 받는다 .” 오직 “ 일곱 번씩 일흔 번씩이라도 용서하고 ” “ 내가 너희를 사랑함 같이 서로 사랑하여라 . 그러면 너희가 나의 제자인 줄 알리라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매일 감사할 것과 속죄할 것을 살피고 행하십시오 .< 연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판단하는 마음은 관계를 끊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모든 것을 연결한다. 판단 너머의 사랑이 참된 신앙이다.

적용

타인을 판단하기보다 그들을 사랑하려 노력하십시오. 그럴 때 진정한 변화가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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