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믿음은 결코 숨길 수가 없습니다 . 바로 오늘 속에 어제의 믿음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자녀에게 사랑한다는 문자 메시지한 마디를 . 작지만 큰 사랑의 호응이 있을 것입니다 . < 연 > *사진 감사-"설악 촛대 바위"서신 가족이신 천재복 님의 작품입니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