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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원의 묘지

📖 본문: 히 12:1-2🏷 분류: 역사
지난 13일엔 예수원을 방문하였습니다 . 예수원 입구엔 설립자 토레이 신부님의 유지가 돌로 새겨져 있었습니다 . “ 토지는 하나님의 것이다. ” 나는 그분이 손수 땀과 기도로 세운 옛 건물들을 살펴보고 그분의 무덤을 찾아 기도를 드렸습니다 . 그 분의 무덤은 급한 언덕배기 비탈에 있었습니다 . 커다란 두 개의 크고 작은 무덤이 있고 그 앞에는 돌로 세운 얕은 돌담이 있었습니다 . 저는 그 중 큰 무덤이 토레이 신부님의 무덤이리라 여기고 다가갔습니다 . 그랬더니 큰 무덤은 모두 이전 분들의 무덤이었고 정작 토레이 신부님의 무덤은 가로 세로 두께가 50 센티미터가 되지 않는 돌담의 한 부분이었습니다 . 그분은 또렷한 목소리로 그 작은 묘지를 통해서 외치고 있었습니다 . “ 토지는 하나님의 것이다 !” *사진-"토레이 신부의 묘", 2009. 11. 13. 가운데 것이 그분의 묘이다.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잊지 마십시오 . 자유롭게 마음껏 살되 하나님 두려워함을 !< 연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역사 속에서 신앙의 길을 간 순례자들의 삶과 죽음이 우리를 인도한다. 그들의 유산이 우리의 신앙을 풍요롭게 한다.

적용

앞서 간 영적 전인들의 삶을 존경하되, 당신의 시대에서 당신의 신앙을 살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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