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천사 4

📖 본문: 시 91:11-12🏷 분류: 간증
주일 아침 오늘은 새벽 바람이 매섭다 . 한강에서 불어오는 만리동 언덕배기 고층 아파트의 골풍은 정말 차갑고 강력하기만 하다 . 어둠이 걷혀가는 시간 노숙인 형제들이 바람을 뚫고 예배실로 찾아 들고 있었다 . 밖이 추우니 애찬실과 예배실은 여느 때보다 따뜻하기만 하다 . 그런데 차가운 바람을 뚫고 한 여성이 무거운 박스 몇 개를 들고 나타났다 . 대학에서 대중문화를 가르치는 여자 선생님이기도 하다 . 무엇인가 하였더니 박스에는 노숙인 형제들에게 줄 겨울양말 120 켤레가 들어있었다 . 그는 예배가 끝나자 손수 일일이 양말을 나누어주고 자리를 떴다 . 그도 자신의 이름은 예배 중에 알리지 말라는 것이었다 . 또 하나의 천사가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 이 천사는 마음만 아니라 외모도 정말 ‘ 짜앙 ’ 인 천사였다 .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순간순간에 충실하고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 연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우리는 결코 혼자가 아니다. 하나님의 영적 돌봄이 항상 우리를 지탱하고 인도한다.

적용

당신을 도우려는 영적 손길들에 대해 깨어있으세요. 그들의 인도에 따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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