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쇼는 이런 말을 합니다 . “ 사랑이 바로 종교이다 . 종교는 설명을 구하는 게 아니다 . 종교는 설명을 찾는 게 아니다 . 종교는 사랑을 탐험하는 것이요 사랑으로 떠나는 끝없는 여행이다 .” 그렇다면 십자가의 종교인 기독교의 길이란 무엇인가 ? 십자가를 설명하는 게 기독교가 아닙니다 . 십자가 사랑을 탐험하는 것이요 십자가 사랑의 길을 가는 끝없는 여행입니다 . 이것을 가리켜 주를 따른다고 합니다.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배려는 품위와 존경을 불러옵니다 . < 연 > *사진-"예수원 기도실의 예수" 2009. 11. 13.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관계다. 규칙 준수가 아니라 예수와의 만남이 중심이다.
적용
종교적 형식만 따르지 마십시오. 예수와 친밀한 관계를 맺고 그 안에서 진정한 신앙을 살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