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선장은 자기의 모든 것을 드려 큰 배를 지었습니다 . 어느 날 물에 빠진 사람들이 이 배를 타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크게 감사하였습니다 . 선장을 칭송하기도 하였습니다 . 그러나 시간이 지나 여유가 생기자 배가 목선이라 빨리 못 간다느니 선장이 힘이 없어 노를 잘 젓지 못한다느니 갖가지 불평을 늘어놓기 시작하였습니다 . 그리고 마침내는 배 밑 바닥에 구멍을 내는 것이었습니다 . 얼마가 지나지 않아 배는 가라앉고 불평하던 자들은 상어의 밥이 되었습니다 .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큰 쉼을 얻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 힘과 창조력이 깃들 것입니다 . < 연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