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힘이 없다 발꿈치로 걷지 않고 차를 오래 탓 까닭이다 이럴 때마다 찾아 드는 것은 허한 인생이란 느낌표 몸마저도 빠른 것만으로 충족되지 않는 영물 뿌리가 있어야 나무가 서고 땅을 디뎌야 뛰어오른다 이 존재도 마찬가지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오늘만은 누구에게나 웃음을 < 연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