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클래스에서 주를 모시고 마음을 닦는 믿음의 형제가 된 노웅래 님 ( 전 국회의원 ) 께서 중국에서 자기와 세상을 성찰하기 위하여 1 년 가까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와 귀한 선물을 놓고 가셨습니다 . 책을 펴니 , 이런 페이지가 열리는 것이었습니다 . “ 정성을 표현하면 현저하게 나타나 분명해지고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면 계속 변화하게 되어 높은 경지에 이른다 . 천하에 정성을 다하는 태도만이 높은 경지에 이르게 한다 .”- 예기 중용 ( 중략 ) 지도자가 큰일을 하기 위해서는 곁에서 정성어린 마음으로 보필해줄 인재가 필요하다 . 인재가 지도자를 향한 자신의 정성을 표현하고 그 정성을 행동으로 옮기게 될 때 세상은 비로소 변화한다 . 지도자가 이런 인재를 알아보고 인재의 정성을 얻을 수 있을 만한 큰 그릇이어야 함은 물론이다 . <”21 세기 중국을 이끄는 리더십 ” 에서 , 노웅래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어떤 경우에도 변함없는 신실함을 느끼게 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 연 > *사진-"만리장성", 2009. 10. 19.<연>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