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하루에 5분

📖 본문: 딤전 4:7-8🏷 분류: 교육
장자옥 목사 (간석제일교회) 해군이 지난해 전 장병 2만6000여명을 대상으로 수영 검정평가를 실시한 결과 정상적인 수영이 불가능한 4급과 5급 판정을 받은 비율이 63.5%에 달했다. 그러니까 장병 가운데 ‘5분간 물에 떠 있는 자’인 4급과 ‘수영 불능(不能)자’인 5급이 63.5%였고, 그 가운데 5급 비율은 21.0%나 됐다. 해군은 연 1회 전 장병을 대상으로 수영 평가를 해 특급에서 1∼5급까지 총 6등급으로 분류하는데 특급은 각종 영법(泳法)으로 50m, 잠수로 10m를 헤엄칠 수 있고 힘이 빠진 동료 병사를 20m 옮길 수 있는 경우다. 1∼3급은 잠수를 제외한 영법으로 20∼50m 수영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이런 기준에서 보면 천안함 사태같이 위급한 상황이 발생해 장병이 갑자기 물에 빠질 경우 5분의 1 이상이 익사하고, 40% 정도는 제자리에서 5분 정도 허우적대다 목숨을 잃게 된다. 특히 3급까지 판정받는 비율이 해가 갈수록 낮아지고 있다. 그리스도인 가운데도 하루 기도를 5분도 안 하고, 성경을 5분도 읽지 않는 사람이 아마 50%는 넘을 것이다.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루 5분의 작은 습관이 인생을 바꾼다. 영혼의 훈련도 마찬가지다. 매일의 작은 기도와 말씀이 신앙을 성장시킨다.

적용

오늘부터 5분씩이라도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해 보세요. 그 작은 습관이 당신의 영혼을 살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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