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한 초등학교에 다니는 한 아이의 담임교사는 그 아이의 신상생활카드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루이는 반에서 키가 제일 작고 가장 병약한 아이입니다. 장차 이 아이가 어떻게 자랄지 걱정이 됩니다.” 이 아이는 바로 프랑스의 가장 위대한 인물로 선정되었으며, 그의 생일을 국가공휴일로 제정할 정도로 유명한 루이스 파스퇴르였습니다. 그는 현대 의학의 아버지로 불릴 정도로 많은 예방접종법을 발견하였고, 그로 인해 많은 생명을 구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어렸을 적부터 연약했던 그는 어른이 되어서도 보행이 어려울 정도로 건강하지 못하였고, 외적으로도 볼품은 없었지만 인류역사에 훌륭한 일을 감당하는 위대한 인물이 되었습니다. 그는 한 연설문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미래의 세계는 힘을 가진 자들이 지배해서는 안 되고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류를 구원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에 의해 움직여져야 한다. 십자가의 정신없이 행복한 세계는 기대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항상 함께 하시며, 보호하시고, 능력을 주십니다. 그리고 약한 자를 강하게 하십니다. 당신의 부족을 하나님께서 채워주심을 믿으십시오. 주님! 연약한 저를 강하게 하실 것을 믿게 하소서. 당신의 연약한 부분을 기도로 극복하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