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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희망

📖 본문: 히 11:1🏷 분류: 간증
“맨발의 왕자”로 불리는 에티오피아의 마라토너 아베베의 이야기입니다. 그는 1960년 로마 올림픽에서 맨발로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우승을 하였습니다. 게다가 맨발로 말입니다. 또한 1964년 도쿄올림픽 개최 한 달 전, 맹장 수술을 받은 후 출전했을 때에도 또다시 세계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그러나 3연패를 도전하는 1968년 멕시코 올림픽 때, 그는 경기 도중 다리가 골절되어 어쩔 수 없이 금메달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얼마 뒤, 교통사고로 하반신을 잃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절망하지 않았으며, 포기하지 않았고, 또 다른 기적을 만들어 냈습니다. 그는 남은 두 팔로 열심히 훈련하여 노르웨이에서 열린 장애인 올림픽대회에서 당당히 금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그에겐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희망이 있었습니다. 그의 간증입니다. “저는 두 다리를 쓰지 못하게 되었지만 잃은 두 다리를 생각하기 보다는 아직도 쓸 수 있는 두 팔을 봄으로써 새로운 희망을 찾게 되었습니다.” 절망은 희망의 꽃을 피우기 위한 거름과도 같은 역할을 합니다. 잃어버린 것을 보고 다시 오지 않는 것을 기다리며 좌절하지 말고 남은 것, 지금 있는 것에 기대를 거십시오. 우리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모든 시련과 고통을 잘 이겨내어 더욱 아름답게 희망의 꽃을 피우십시오. 주님! 희망을 보는 믿음의 사람이 되게 하소서. 나를 일으켜 줄 새로운 희망을 찾아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은 우리 삶의 모든 상황 속에서 현실적이고 강력합니다. 이를 경험하고 증거하는 것이 신앙인의 소명입니다.

적용

이 말씀이 당신의 삶의 현장에서 어떻게 역사할 수 있을지 묵상해 보고, 한 가지라도 실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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