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돌아가시면 그 유산을 자녀들이 받게 되는데, 그래도 뭔가 부모님으로부터 받을 유산이 있는 자들은 행복한 사람들이 아닐 수 없다. 찢어지게 가난해서 동전 한 푼 없는 집안에 사는 자녀들은 유산은 고사하고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장사비용 때문에 고민을 하게 된다. 수백만 원이 드는 장례비용을 감당할 수 없어서이다. 작은 집이라도 하나 있고 농사짓는 땅이라도 있다면, 그 집안의 자녀들은 유산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그것은 한 마디로 부모를 잘 만난 복이 아닐 수 없다. 한 1억 원이라도 아니 단돈 백만 원이라도 부모의 유산을 받을 수만 있다면 실로 행복한 사람이며 복 있는 자가 아닐 수 없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남긴 유산은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이 되는 믿음이다. 그 믿음만 제대로 받으면 인생과 미래가 달리진다. 가장 큰 축복은 주님이 주신 큰 믿음으로 살아가는 삶이기 때문이다.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