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에 나는 연극배우 친구를 가진 어느 목사님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배우는 연극이 상연될 때마다 많은 관객을 끌었으며 목사님은 대조적으로 교회에서 몇 사람되지 않는 교인들에게 설교를 했습니다. 목사님은 배우인 그의 친구에게 "자네는 관객을 많이 끌어들이지만 내 경우는 소수에 불과하네. 그 이유가 뭘까? 자네의 말은 꾸며낸 이야기이고 내 말은 불변하는 진리이기 때문일거야"하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배우 친구는 "나는 꾸며낸 이야기를 진리인 것처럼 말하고, 자네는 진리를 꾸며낸 이야기처럼 말하고 있다네" 하고 아주 간단하게 대답했습니다. 우리 크리스천들이 생활태도나 방식을 통하여 또는 주님의 가르침에 대한 이행부족으로 진리를 꾸며낸 이야기로 알리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주 예수님, 내 생명을 당신께 온전히 바쳐서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내가 사랑하고 섬기는 주님이 진리이시라는 것을 알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