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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포도주

📖 본문: 마 9:16-17🏷 분류: 신앙훈련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되느니라(마9:17) 귀한 가보를 가진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그 가보를 어디에 둘 것인가를 놓고 큰 고민에 빠졌습니다. 지금까지 가보를 넣어 두던 낡은 금고가 있었지만 거기에 계속 소중한 가보를 보관하자니 몹시 불안했습니다. 그렇다고 새것을 사려니 괜한 돈이 들어가는 것 같아 아까웠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그는 새 금고를 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대가를 지불하더라도 가보를 안전하게 보관하는 것이 현명한 일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 다 보전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새 포도주입니다. 새 포도주는 율법이나 종교성이라는 낡은 부대에 넣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율법을 지키지도 못하고 죄를 많이 지었기 때문에 복음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합니다. 이것은 복음이라는 새 포도주의 맛을 모르고 하는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율법의 준수나 도덕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믿는 믿음에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기도: 새 것을 새 부대에 넣을 줄 아는 지혜로운 자 되게 하소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은 새로운 세대를 위해 새로운 방식의 사역과 은혜를 주시는 분입니다.

적용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구약적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새 시대의 신앙을 창조적으로 실천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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