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가난한 자의 사정

📖 본문: 마 6:24🏷 분류: 교육
"의인은 가난한 자의 사정을 알아주나 악인은 알아줄 지식이 없느니라"(잠29:7 ) 유명한 프랑스 외과의사가 추기경의 수술을 하도록 부름을 받았습니다. 추기경은 의사가 들어오자 말했습니다. "당신은 병원에서 불쌍하고 가엾은 사람들을 다루는 것처럼 나를 다루려고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그러자 의사는 진지한 표정을 하며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추기경님께서 즐겨 지칭하는 그 '불쌍하고 가엾은 사람들' 한 사람 한사람 모두 제가 보기에는 추기경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의인은 모든 사람을 하나님께서 지으셨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다른 사람의 인권을 존중하고, 다른 사람의 사정을 알아줍니다. 가난하고 헐벗고 굶주린 사람들의 사정을 이해하고 힘닿는 대로 도와줍니다. 그러나 자기만 알고 자기의 욕심만 챙기는 악인은 다른 사람의 사정을 알아서 주기는커녕 오히려 그들을 이용하고 짓밟고 학대합니다. 옆에서 사람이 고통받고 죽어 가는데도 전혀 돌아보지 않고 무관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상은 악인이 없어지고 의인이 많아질수록 공평하고 살기 좋은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 묵상: 당신이 만나는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대하고 있습니까?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물질은 소중하지만, 하나님 나라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할 진정한 부입니다.

적용

나의 물질관을 점검하고, 물질이 아닌 영적 가치를 추구하는 삶의 방향을 재설정해봅시다.

물질과 영혼설교묵상신앙예수님하나님성경영혼가난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