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테레사는 두 번의 큰 떠남이 있었습니다 . 첫째는 가족과의 결별이었습니다 . 참으로 힘든 일이었습니다 . 결별 후 수도원에 들어갔습니다 . 둘째는 수도원과의 결별이었습니다 . 이것은 더욱 힘든 일이었다고 고백합니다 . 그 결별 후 가난한 자들에게로 들어갔습니다 . 가난한 자들 속에 들어가 그들을 위하여 어쩔 수 없이 구걸까지 함께해야 했습니다 . 그는 지치고 좌절하는 순간 이전의 편안한 나날이 그를 유혹했습니다 . 이때에 그는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 “ 그러나 하나님 , 자유한 선택과 당신에 대한 사랑 때문에 저는 여기 남고자 하며 , 당신의 거룩한 뜻이라고 여겨지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겠습니다 . 이 순간 제게 용기를 주소서 !” - 첫번째 결별은 세속적인 자기와의 결별이었으며 두번째 결별은 거룩한 자기와의 결별이었습니다 . 그후 비로소 그는 자유롭게 되어 주의 뜻과 하나가 되었습니다 .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비난에 흔들리지 않되 , 쓴 소리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 튼실히 자기 삶을 키울 것입니다 . < 연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