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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절박함

📖 본문: 고전 10:31🏷 분류: 실천적
한 해를 돌아다보며 절절히 마음에 다가오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 “ 인간은 중립지대에 설 수 있도록 창조되지 않았다 . 그는 초연할 수도 없고 무관심할 수도 없다 . 또한 세계는 진공상태로 남아 있을 수도 없다 . 우리가 이 세계를 하나님의 제단으로 만들지 않으면 세계는 악마들 차지가 되고 만다 .” <” 사람은 혼자가 아니다 ” 의 ‘ 삶의 절박한 위기 ’ 에서 , 헤셀 > 우리는 십자가를 지던지 십자가에 못을 박던지 둘 중 하나의 길에 서 있다는 자각이 심장을 뛰게 합니다 .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주를 따라 자기대로 사십시오 . 남의 삶을 살지 말고 .< 연 > *사진-"곤지암 수도원의 소나무", 2009. 11. 30.<연>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루 하루의 삶은 하나님께 드리는 영적 제사이며, 모든 일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합니다.

적용

일상의 소소한 순간 속에서도 하나님을 경외하고 주를 섬기는 마음으로 살아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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