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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리사의(見利思義)

📖 본문: 마 6:11🏷 분류: 교육
옛 어느 임금님 시절 , 궁 안에서 중요한 직책을 맡고 있던 어느 사람이 한 밤중에 가끔씩 은밀한 곳에 있는 한 건물에 홀로 들어가서는 문을 걸어 잠그고 한참 있다가 나오곤 했답니다 . 그러한 행동이 눈에 띄자, 무엇인가 부정한 재물이라도 모으는 것 아닌가 하는 의심의 눈초리로 보는 이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이윽고 그 행동을 수상하게 여긴 어느 사람에 의해 임금님 귀에까지 소문이 들어가게 되어 결국 임금님의 눈앞에서 그 건물의 문을 열라는 어명이 떨어졌습니다 . 감히 어명을 거역할 수 없었던 그 사람은 난처한 표정으로 임금님 보시는 앞에서 그 건물의 문을 열었습니다 . 그런데 그 곳에 있었던 것은 싸리나무로 엮어 만든 낡은 궤 하나뿐이었고 그 궤를 열자 보기에도 초라해 보여서 입으라면 모두를 고개를 저을 낡은 옷 한 벌뿐이었답니다 . 의아해진 임금님이 남들이 수상하게 여길 행동을 왜 했는지 묻자 , 이런저런 유혹으로 자신의 마음이 흔들릴 때는 ‘궁에 들어와 직책을 맡기 전 초야에서 살 때 입었던 이 옷을 바라보며 ’ 마음을 바르게 가다듬었노라 대답하더랍니다 . < 유지훈 님이 보내신 것을 전합니다 > * 견리사의(見利思義)-이로운 것을 보거든 의를 생각하십시오.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진정한 용기란 모든 사람 앞에서 행할 수 있는 일을 아무도 안 보는 곳에서 하는 것입니다 . < 라 로슈푸코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이익을 볼 때 의를 생각하는 것은 신앙인의 양심입니다.

적용

세상의 이득을 추구할 때도 정직과 의를 먼저 생각하는 신앙적 원칙을 세워봅시다.

정직과 의설교묵상신앙예수님하나님성경영혼견리사의(見利思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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