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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미경만이 아니라 망원경으로도

📖 본문: 마 7:3-5🏷 분류: 신앙훈련
한 종합병원의 미생물 연구소 연구원은 눈을 뜨고 감을 때까지 현미경으로 세균만을 드려다 보는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 그러다 보니 그의 눈에 비친 세상은 온통 세균 덩어리였습니다 . 이러한 생활이 지속되자 온 세상이 더러워서 손을 댈 수 있는 곳은 하나도 없다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 전철에서도 손을 잡을 수가 없고 악수를 하는 일도 꺼리게 되었습니다 . 결국 그는 노이로제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 그가 노이로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자신의 생각은 엄연한 사실에 바탕을 둔 것일 뿐 아니라 남들이 보지 못하는 실상을 자기만 알고 있다고 자부하기 때문이었습니다 . 그러나 생각해 보면 세균이 있다는 것만이 사실일까요 ? 세균을 죽이는 것도 있고 , 몸에 좋은 세균도 있고 세상엔 좋고 아름다운 것이 얼마나 많습니까 ? 그리고 현미경만이 아니라 망원경으로 세상을 살피고 밤 하늘 속의 별들을 살펴본다면 얼마나 이 우주가 경이로운 곳입니까?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오늘은 창조주께서 주신 다시 오지 않을 경축할 날일입니다 . 하루를 사랑과 진실의 축제일로 보내십시오 .< 연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작은 것도 보고 큰 것도 보는 균형 잡힌 영적 시각이 필요합니다.

적용

타인을 판단할 때 현미경 같은 비판만 할 것이 아니라, 망원경으로 전체를 보는 관용을 가져봅시다.

균형 잡힌 시각설교묵상신앙예수님하나님성경영혼현미경만이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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