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명품 고르기보다 기쁜 일

📖 본문: 마 11:28🏷 분류: 묵상
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 그는 대단히 부유하고 좋은 환경에서 자랐습니다 . 원하는 것은 무엇이나 갖고 누릴 수 있었습니다 . 성장하여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 혼인 후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 그가 하는 사업도 엄청 잘되어서 세상 누구도 부러울 것이 없었습니다 . 마음이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나 갖고 즐길 수도 있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기도 하였습니다 . 시가 몇 억원대의 외제 승용차를 타고 수천만 원짜리 귀금속으로 꾸밀 수도 있었습니다 . 그러나 어느 날 하나님은 일순간에 모든 것을 내려놓게 하셨습니다 . 그리고는 새로운 기쁨의 세계를 열어주셨습니다 . 그 기쁨은 노숙인 형제들에게 밥을 해주고 그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고 기뻐하는 일입니다 . 지난 화요일에도 어김 없이 나타나셔서 추운 산마루 골 토담집에서 노숙인 형제들에게 김치 부침을 하고 찌게를 끓이고 새하얀 쌀밥을 해주었습니다 . 그리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이렇게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 “ 목사님 , 고급 백화점에서 명품 고르는 기쁨보다 생선 가게에서 생선 고르는 일이 수천 배 더 기쁜 것 있죠 ! 하하하 ! 오늘은 생선가게 아저씨가 좋은 일한다며 미더덕도 그냥 주셨어요 !” 인생에서 이런 기쁨을 알게 하신 하나님께 정말 정말 감사하다는 감동 속에서 연단과 환란을 이겨나가시는 모습이 정말 하나님의 은총이 무엇인지 깨닫게 합니다 .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한 영혼이 다른 이로부터 진정 듣고 싶은 것은 YES 입니다 . < 연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여정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임재와 인도하심을 경험합니다.

적용

현재의 상황이 어떻든 주님 안에서 평안과 소망을 발견하는 신앙의 자세를 갖춰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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