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과 별 사이를 오가는 시간처럼 긴 700 년의 머나먼 기다림을 넘어 기어코 오시었습니다 . 하룻밤을 기다려 만나는 님도 그토록 뛰는 가슴 가눌 길 없는 것을 달이 지고 별이 태어나는 기나긴 시간 끝에 뵈옵는 성스러움이야 어찌 두려움 없이 맞으리까 흑암의 산맥을 무너뜨리시고 죄악의 만년설을 녹이시어 은하수 푸른 천국 길 열어주시는 은총을 맞아 어찌 가슴 벅찬 숨결 없이 뵈올 수 있으리까 어찌 감격의 눈물 없이 모실 수 있으리까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지극히 적은 자에게 한 것이 곧 나에게 한 것이니라 < 예수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예수님의 탄생은 하나님의 사랑이 인간의 삶 속에 직접 개입하시는 신비로운 사건입니다.
적용
우리도 매년 성탄의 신비를 깊이 있게 묵상하며 예수님 탄생의 의미를 우리 삶에 새롭게 적용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