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국교회의 목회 풍토는 그 왜곡이 심각합니다 . 오늘 한국교회의 왜곡된 목회 풍토는 교역자는 교인이 받들고 대접해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러한 교역자들의 공통점은 교회를 교역자의 성공수단으로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 이러한 이들은 “ 교회를 키우기만 하면 된다 ”고 생각합니다 . 그러기에 교회성장에 도움이 아니 되는 노숙자 장애인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이 교회에 들어오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 또 하나, 오늘 한국교회의 왜곡된 목회 풍토는 교인들 중에 교회를 키우는 것이 목사의 일차 소명이라 생각하고 있는 점입니다 . 이러한 교인들의 공통점은 자기는 바뀔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 나는 건드리지 말고 , 교회만 키우라 .” 는 것입니다 . 이는 환자는 고치지 말고 병원만 부자가 되면 된다는 경우와 같다 할 것입니다 . 예수의 1 차 관심이 “ 회개하고 거듭나라 !” 는 것을 잊은 것입니다 . 위와 같은 형국은 복음이 마케팅에 물든 병든 교회 현상입니다 .< 연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옛 습관에 젖은 의식을 흔들어 깨워 매순간 새로워지도록 하십시오 .< 연 >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