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항상 심한 악취를 풍기는 곳

📖 본문: 벧전 2:2🏷 분류: 교육
냄새 "선한 사람은 마음은 쌓은 선에서 선을 내고 악한 자는 그 쌓은 악에서 악을 내나니 하는 마음의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니라"(눅6:45) 항상 심한 악취를 풍기는 곳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주변을 깨끗했고 냄새가 날 만한 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얼마 후 그곳에 건물이 들어서게 되어 공사를 진행하기 위해 땅을 팠습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열 구의 시체가 발견되었습니다. 그곳은 바로 옛날에 시체를 매장하던 장소였던 것입니다. 시체가 묻힌 땅은 아무리 잘 덮어놓아도 썩는 냄새가 납니다. 우리는 사람의 속을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겉으로 드러나는 말과 행동을 통해서 그가 어떤 사람인지를 판단합니다. 삭개오는 중생하기 전에 형제와 이웃들에게 피해를 주고, 또 자신도 상처를 받으면서 살았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영접한 후에는 근본적으로 달라졌습니다. 그는 이웃과 하나님 나라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도 좋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먼저 성령을 통해 중심이 변화를 받아야 합니다. 사단에게 속한 악한 심령으로는 어떠한 선한 열매도 맺을 수 없습니다. 당신은 선한 향기를 내는 사람입니까? 아니면 악취를 내는 사람입니까? * 기도: 선의 근본이신 주님, 선한 마음으로 선한 열매를 맺으며 살아가게 하소서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영적 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앙생활의 실제적 적용을 다룹니다.

적용

청중들은 일상에서 영적 성장을(를)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배우고, 신앙이 삶의 모든 영역에 미치는 영향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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