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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까짓 감기쯤이야

📖 본문: 살전 5:17🏷 분류: 교육
'이까짓 감기쯤이야' "마음은 힘의 원천이야. 마음에 따라서 몸도 달라져. 감기에 걸릴 것 같은 상황에서도 '이까짓 감기쯤이야' 하면 감기가 쑥 물러가. 그러나 몸을 움츠리고 감기에 걸릴 것 같다고 생각하면, 자기도 모르게 콧물이 나고 머리가 아프고 몸이 쑤시면서 감기에 걸린단 말이야. 마음이 병을 만드는 거야." - 장병두의《맘 놓고 병 좀 고치게 해주세요》중에서 - * 맞습니다. 마음이 병을 만듭니다. 그러나 몸도 중요합니다. 몸이 허약해 골골한 터에 '이까짓 감기쯤이야' 하면 된통 혼이 날 수 있습니다. 몸과 마음은 함께 가야 합니다. 마음이 몸을 다스리고, 몸이 마음을 다스립니다. 휴식과 운동은 그래서 필요합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기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앙생활의 실제적 적용을 다룹니다.

적용

청중들은 일상에서 기도을(를)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배우고, 신앙이 삶의 모든 영역에 미치는 영향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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