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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추억

📖 본문: 롬 1:16🏷 분류: 교육
아픈 추억 추억은 꼭 좋은 것이어야 할 필요가 없다. 아픈 것도 좋고 아쉬웠던 것도 좋다. 나쁜 추억 역시 지나고 나면 오히려 아름답고 소중하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아픈 기억이라면 다시는 아프지 않도록 할 수도 있다. 아쉬웠던 기억은 더욱 좋다. 그 아쉬움을 채울 수 있는 그 무엇을 만들어 낼 수 있으니 말이다. - 김진애의《이 집은 누구인가》중에서 - * 아픈 추억 한두 가지는 누구나 가슴에 안고 살아갑니다. 그리고 그 아픈 추억을 있게 한 사람을 오래 기억하며 미움과 원망으로 살아가기 쉽습니다. 그러나 어느 순간 그 때문에 자신의 내면이 훌쩍 자라고 단단해져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혼자서 미소를 짓게 됩니다. 과거의 아픈 추억은, 미래의 좋은 추억과 미소를 만들어내는 더없이 고마운 불쏘시개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본 설교는 신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앙생활의 실제적 적용을 다룹니다.

적용

청중들은 일상에서 신앙을(를)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배우고, 신앙이 삶의 모든 영역에 미치는 영향을 인식할 수 있습니다.

신앙말씀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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