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스스로 돕는 자

📖 본문: 디모데후서 3:16-17🏷 분류: 묵상
설동욱 목사 (예정교회) 아무리 좋은 찬스가 와도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은 ‘제로 상태’라면 그 어떤 열매도 기대할 수 없다. 토끼와 거북이의 일화 가운데 이런 이야기가 있다. 토끼와 거북이가 함께 길을 가다가 거북이가 실수해서 웅덩이에 빠져버렸다. 토끼가 자신의 힘으로는 도저히 거북이를 도와 줄 방법이 없기에 거북이에게 스스로 빨리 빠져나오라고 말했다. 거북이는 도무지 자신이 없었다. 토끼를 향해 “난 틀렸다. 너나 살아라. 먼저 가라”고 말했다. 그때 트럭이 빠르게 달려오고 있었다. 토끼는 놀라서 얼른 피했고 트럭도 지나갔다. 놀란 토끼가 거북이가 걱정되어 가보니 거북이도 이미 피하고 그 자리에 없었다. 우리가 못한다고 생각하는 것도 어느 순간에 가능해진다. 성경은 말한다. “믿는 자에게 능치 못할 일이 없다.” 우리의 성공을 가로막는 것은 불확실성과 불안이다. 도전하라. 하나님은 도전하는 자에게 힘을 주신다.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삶에 대한 성경적 이해와 신앙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적용

청중은 본 설교의 메시지를 통해 신앙의 삶의 가치를 깨닫고 일상 속에서 신앙을 실천하도록 도전받는다.

신앙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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