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그래도 감사

📖 본문: 디모데후서 3:16-17🏷 분류: 묵상
장자옥 목사 (간석제일교회)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에 휘테라는 설교가가 있었다. 그는 매주일 설교할 때마다 그 주에 있었던 일 중에서 꼭 한 가지씩 감사할 조건을 찾아 감사기도를 드렸다. 한번은 그 지역에 큰 태풍이 몰아쳐 많은 피해를 입고 최악의 한 주간을 보내게 되었다. 주일 아침이 되자 성도들은 오늘 아침만은 목사님이 감사할 조건을 찾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목사님은 그날 아침에도 여전히 감사기도로 설교를 시작했다. 그 감사의 내용은 이러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지난 주간과 같은 최악의 재난이 항상 우리에게 있지 않다는 것을 감사합니다.” 감사란 단어를 풀어보면 ‘감’은 감사는 지금까지의 내 삶을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마땅히 올려야 할 의무이며 ‘사’는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 짐승과 달리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며 기리고 찬송하는 고귀한 행위란 것이다.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삶에 대한 성경적 이해와 신앙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적용

청중은 본 설교의 메시지를 통해 신앙의 삶의 가치를 깨닫고 일상 속에서 신앙을 실천하도록 도전받는다.

신앙의 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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