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동욱 목사 (예정교회) 어린 시절 볼록렌즈로 햇빛을 모아 검은 종이를 태워 본 경험이 있다. 볼록렌즈는 햇빛을 모아 검은 종이를 태우지만, 오목렌즈는 초점이 흩어져 빛을 모으지 못한다. 태산은 작은 돌멩이들이 모여서 형성된 것이다. 우리가 한 곳에 몰입하면 그곳에서 기적이 일어난다.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몰입한다. 투수가 정확한 컨트롤로 공을 던질 수 있는 것은 공 하나에 자신의 모두를 쏟기 때문이다. 한 곳에 자신의 전부를 쏟을 때 무엇인가를 성취할 수 있다. 인생발전소의 핵심원료는 몰입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몰입이다. 매일 시작만 하고 결과가 없는 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한번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과연 자신의 일에 얼마나 집중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당신은 볼록렌즈 인생인가, 아니면 오목렌즈 인생인가. 삶의 열정을 모아 난관의 벽을 태우는 볼록렌즈의 삶을 살자. <국민일보/겨자씨>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신앙의 삶에 대한 성경적 이해와 신앙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적용
청중은 본 설교의 메시지를 통해 신앙의 삶의 가치를 깨닫고 일상 속에서 신앙을 실천하도록 도전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