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들은 자녀들을 동일하게 사랑하려고 노력을 한다. 하지만 개중에는 특별히 사랑을 더 많이 주고 싶은 자녀가 있게 마련이다.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인간의 감정이다. 개들도 가만히 보면 여러 마리의 새끼들을 낳았어도 유독 한 마리에게 더 관심을 갖고 긴 혀로 새끼의 주둥이를 쓱쓱 핥아주면서 애정표현을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창세기의 요셉처럼 부모님의 사랑을 받는 자녀들은 남다른 특성이 있다. 그 특성은 무엇일까. 그들은 부모님을 순종하고 책임감이 있을 뿐만 아니라 성실한 삶의 태도를 갖고 있다. 예를 들자면, 공부도 열심히 하고, 부모님의 말씀을 잘 듣고, 사고도 안치며 착실하게 미래를 준비하면서 살아가는 자녀들을 미워할 부모는 이 세상에 한 사람도 없다. 오히려 부모님들은 그러한 자녀들에게 어떻게 하면 더 잘해줄 것인지를 놓고 항상 고민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그리스도인들이 되려면 먼저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겸손한 삶을 회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순종과 섬김에 대한 성경적 이해와 신앙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적용
청중은 본 설교의 메시지를 통해 순종과 섬김의 가치를 깨닫고 일상 속에서 신앙을 실천하도록 도전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