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선한 마음과 복음적인 믿음

📖 본문: 히브리서 11:1🏷 분류: 묵상
성탄절의 주인공은 멋지고 거대한 크리스마스 추리도 캐럴을 부르는 유명한 가수도 높은 자리에 앉은 교황도 아니다. 과연 성탄절의 주인공이 누구인가를 정확히 안다면, 성탄절의 분위기는 사뭇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 그리스도인들은 기쁘고 즐거운 크리스마스를 세상의 문화 속에 붙들려 무의미하게 보내면 안 된다. 적어도 온 인류를 위하여 지구촌에 오신 아기 예수님을 경배하며 그 분과 함께 하는 성탄절이 되어야 한다. 성탄절은 흥청망청 코가 삐뚤어지도록 독한 술이나 마시고, 노름하며 죄짓고 타락하는 날이 되어선 안 된다. 성탄절에 일부러 엉뚱한 짓을 하거나 불신앙적인 행위를 하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큰 죄가 아닐 수 없다. 크리스마스 베이비와 미혼모가 생기고 술 취해서 온갖 폭행사고를 일으키는 것은 하나님을 불순종하고 사탄을 기쁘게 하는 악한 행위다. 그리스도인들은 마구간에 태어나신 아기 예수님을 묵상하며 가족과 함께 혹은 좋은 사람들끼리 하나님께 감사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은혜롭게 성탄절을 보낼 수 있는 선한 마음과 복음적인 믿음이 필요하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믿음과 신뢰에 대한 성경적 이해와 신앙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적용

청중은 본 설교의 메시지를 통해 믿음과 신뢰의 가치를 깨닫고 일상 속에서 신앙을 실천하도록 도전받는다.

믿음과 신뢰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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