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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할머니의 고백

📖 본문: 히 11:1🏷 분류: 교육
어느 해 그 겨울은 몹시도 추웠습니다. 그 해 눈보라 치는 어느 주일날 한 교회의 예배시간에는 평소의 절반 정도밖에 안 되는 성도들만이 예배를 드리러 나왔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눈보라치며 매우 추운 날씨였기에 젊은이들도 예배참석을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80~100세 노인들은 평소와 다름없이 예배를 드리러 나왔다는 것이었습니다. 걱정과 염려가 섞인 목소리로 담임 목사님은 한 할머니에게 “이 추운 날씨에 어떻게 나오셨어요?”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할머니는 매우 인상적인 고백을 하였습니다. “88세의 한 살이라도 젊은 제가 차를 몰고 100세인 할아버지의 집에 들려 그를 태우고, 걷지 못하는 94세의 할머니 집에 가서 그녀를 태우고 교회에 왔습니다. 이것은 작은 십자가지요. 아직도 목숨 받친 충성은 못됩니다.”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작은 일들도 주님을 섬기는 마음으로 충성을 다해야 합니다. 어떠한 작은 일일지라도 충성을 다하는 하나님의 선한 일꾼이 되십시오. 주님! 작은 일에도 충성된 자가 되게 하소서. 맡은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지 돌아보십시오.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삶의 모든 순간을 이끕니다.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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