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한 임금이 갑자기 죽게 되었습니다. 그가 죽자 신하들은 임금의 시신을 앞에 두고 다음과 같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과연 임금님이 천국에 가셨을까? 못 가셨을까?” 그러자 평소에 임금에게 고마운 마음을 가졌던 신하는 “천국에 가셨을 거야”라고 말했고, 임금에게 서운한 마음을 가지고 있던 신하는 “천국에 못 가셨을 거야” 라고 말했습니다. 그때 옆에 있던 다른 한 신하가 입을 열었습니다. “아마 임금님은 천국에 못 갔을 거야.” 의아하게 생각한 다른 종들이 어떤 이유로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는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이렇게 대답하였습니다. “천국은 아주 먼 곳인데, 임금님은 생전에 단 한 번도 천국에 대해 얘기한 적이 없거든. 준비 없이는 절대로 여행을 떠나지 않는 분이잖아.”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확실한 소망을 가져야 합니다. 그리고 오늘밤 주님께서 천국에서 부르신다면 망설임 없이 갈 수 있을 만큼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천국의 시민으로서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 만나게 되는 그날을 준비하십시오. 주님! 이 땅에 있는 동안 더욱 충성케 하소서. 천국에 갈 준비가 되어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이 삶의 모든 순간을 이끕니다.
적용
우리의 일상 속에서 이 말씀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를 먼저 묵상하고, 주변 사람들과 나누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