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한 몸이 된 온 가족

📖 본문: 요일 4:8🏷 분류: 간증
뇌성마비를 앓고 있으며 시력까지 나빠 책 읽는 것조차 힘들어하는 아들을 위해 부모님뿐만 아니라 동생까지 온 가족이 같은 대학 같은 학과에 편입하여 가족의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을 위해 다니던 직장까지 그만 두고 편입을 하였습니다. 이들 가족은 아침이 되면 서로를 도와가며 휠체어를 끌고 등교를 합니다. 또한 강의 시간에는 수업시간 내용을 정리하여 함께 공부합니다. 어찌 보면 다니던 직장까지 그만두며 가족과 함께 학교에 다니는 모습이 힘들어 보일 수도 있겠지만 그들은 개의치 않습니다. 그저 서로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온 가족이 함께 노력하고 힘쓸 뿐입니다. 가족이란 너무나도 소중해서 잃어버려서는 안 되며, 사랑과 믿음과 평화가 가득한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한 몸이 된 가족이 되려면 가족 모두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리의 가정을 항상 지켜주시고 보호해 주시는 하나님께서 늘 함께하시는 가정이 되게 하십시오. 주님! 한몸 된 가족으로서 서로를 사랑하게 하소서. 소중한 가정을 위해 무슨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랑과 용서는 상대방을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입니다.

적용

우리의 일상 속에서 이 말씀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를 먼저 묵상하고, 주변 사람들과 나누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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