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자녀 교육

📖 본문: 요일 4:8🏷 분류: 간증
중학생이 된 아들을 둔 한 부모가 하루는 아들의 잘못으로 인해 너무 화가 나서 아버지가 아들을 야단치다가 “너 그렇게 하려면 집에서 나가! 너 같은 아들은 필요 없어!”라고 소리쳤습니다. 그 말을 듣자마자 아들은 그만 집을 뛰쳐나가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 상황을 지켜보던 어머니는 갑자기 나가버린 아들 때문에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원망스러웠습니다. 몇 시간이 지나도 아들이 들어오지 않자 그들은 아들을 찾기 위해 학교, 공원, 오락실 등 아들이 갈만한 곳을 찾아다녔습니다. 하지만 그 어디에서도 아들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결국 그들은 뜬 눈으로 밤을 지새워야 했습니다. 다음 날 아침, 누군가가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나서 문을 열어보니 집을 나갔던 아들이 부들부들 떨며 서있었습니다. 아들은 아파트 옥상에서 하루를 보냈던 것입니다. 아버지는 그 뒤로는 아들이 잘못하면 야단은 치되 “집을 나가라”라는 말과 “필요 없다”라는 말을 절대로 하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잘못했다고 윽박지르며 상처 주는 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자녀는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한 선물입니다. 부모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로 자녀를 양육하고 훈계하여야 합니다. 자녀를 지혜롭게 양육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지혜를 간구하십시오. 주님! 자녀를 잘 양육할 수 있도록 지혜를 허락하소서. 자신의 감정대로 자녀를 양육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김장환 큐티365/나침반출판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사랑과 용서는 상대방을 변화시키는 가장 큰 힘입니다.

적용

우리의 일상 속에서 이 말씀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가를 먼저 묵상하고, 주변 사람들과 나누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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