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집념의 승리

📖 본문: 마 6:33🏷 분류: 묵상
집념의 승리 역대 최고의 인기영화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이다. 이 영화는 마가릿 미첼의 소설을 영화화한 것이다. 미첼이 소설을 쓴 것은 다리에 골절상을 입은 후부터다. 비록 거동은 불편했으나 상상력은 왕성했다. 소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7년만에 완성됐다. 미첼은 원고를 들고 여러 출판사를 찾아다녔다. 출판사는 그녀에게 상처만 안겨주었다. "무명작가의 작품을 누가 읽겠는가. 부질없는 짓을 했다." 미첼은 애틀랜타로 출장을 떠나는 맥밀런 출판사의 레이슨 사장에게 원고를 주며 간청했다. "제발 이 원고를 읽어주세요." 레이슨씨는 귀찮은 표정으로 원고를 가방에 넣었다. 원고를 읽을 마음은 추호도 없었다. 기차여행 도중 레이슨씨는 미첼로부터 세 통의 전보를 받았다. "제발 제 원고를 읽어주세요." 레이슨은 집념에 감동돼 원고를 읽기 시작했다. 그런데 나중에는 열차가 뉴욕에 도착한 줄도 모를 정도로 빠져들었다. 미첼의 집념이 불후의 명작을 탄생시켰다. 낙수가 바위를 뚫는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일상의 경험 속에서 신앙의 의미를 발견한다. 작은 것들 속에 하나님의 뜻이 담겨있다.

적용

오늘의 상황에서 신앙의 의미를 찾아보자. 하나님은 우리의 일상 속에서 일하신다.

신앙실천믿음관계변화성장도움나눔사랑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