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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에 전도습관 길러줘야

📖 본문: 요 3:16🏷 분류: 설교
어린이에 전도습관 길러줘야 “어린이들에게 스스로 전도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회교육연구소 대표인 김병국(53) 동원교회 목사는 21일 “스스로 전도하는 습관을 길러야 성인이 돼서도 자연스럽게 전도할 수 있다”며 “가치관이 굳어진 어른보다 어린이를 전도하는 것이 더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다”고 어린이 전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를 위해 그는 최근 어린이 전도교재를 만들어 보급에 나섰다. ‘친구야 교회 가자’라는 제목의 교재는 목회현장의 경험과 사례,연구소 연구원들이 6개월간 워크숍을 통해 만든 것으로 6주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주별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전도를 준비할 수 있는 내용으로 꾸며져 있다. 그는 “현재 상황을 살펴보면 교회학교 교사가 아이를 전도해서 데리고 오는 경우가 많다”고 지적한 뒤 “아이들이 성인이 돼서도 전도에 무관심한 사람이 되면 한국 교회는 쇠퇴하게 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내 교회를 자랑하고 친구에게 친절하게 대하며 예수님을 자랑스럽게 얘기할 수 있도록 교재를 꾸몄다”며 “작은 회사에 다녀도 자신의 제품에 자신을 가지면 세계적인 제품이 되는 것처럼 자기가 예수를 자랑할 수 있어야 전도도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큰 교회들은 교회학교 교사를 자체적으로 교육시킬 수 있지만 작은 교회들은 그럴 여건이 안된다”며 “한국 교회가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춰 누구나 동일한 교사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모든 교회의 교회학교 교사들이 교재 이용법을 배우고 교회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재 활용에 대한 세미나를 다음달부터 매월 실시할 계획이다. 참가비는 없고 교재를 준비해오거나 현장에서 교재를 구입하면 된다. 교재비는 3000원이며 세미나 참가 및 교재 구입은 교회교육연구소 홈페이지(www.chedu.or.kr)를 방문하면 된다. 김 목사는 그동안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쓴 십계명 주기도문 사도신경 등의 교재를 발간해왔다. 또 어린이들에게 어려서부터 묵상하는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어린이 묵상집을 만드는 중이다. 김 목사는 “한 어린아이가 내놓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예수님이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신 출발점이었다”며 “어린이들을 하나님께 나오도록 하는 것은 21세기 교회 부흥에 꼭 필요한 사역”이라고 말했다. ”…김병국 목사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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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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