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어느 초등학교 교실

📖 본문: 마 4:19🏷 분류: 설교
어느 초등학교 교실 5교시와 6교시는 미술 시간. 아까 점심을 먹고 칠판에 큼지막하게 이렇게 썼다. “미술시간에 ‘풀’ 필요함. 수단 방법을 가리지 말고 구해 올 것” 밥 먹고 다들 어디론가 우르르 나가기에 옆 반에 풀 빌리러 가나보다 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수업이 시작되기 전에 우리 반 희주가 조심스럽게 오더니 묻는다. “선생님, 저 풀이 딱풀이죠?” “응. 당연하지. 미술시간에 쓸 건데” “"근데-_-;; 지금 애들이 화단에서 풀 뽑고 있는데요.” “-_- “내 제자들, 방학동안에 바보가 돼서 돌아온 게냐?--;;” 미친듯이 웃어대며 창가에 가서 운동장을 내려다봤더니 녀석들이 옹기종기 모여서 열심히 풀을 뜯고 있었다. 웃겨 죽을 뻔 했다. 어느 초등학교 선생님이신 누나의 옆 반 선생님이겪은 얘기를 쓴 글입니다.^^ 너무 재밌죠? 동심은 아직 살아 있다고 봐야겠죠? - 장현석 -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예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편한 길이 아니라 헌신과 순종의 길이다. 그러나 그 길 위에 참된 기쁨과 의미가 있다.

적용

당신이 받은 부르심에 온전히 응답하고, 예수의 발자국을 따라 섬기는 삶으로의 결단을 새롭게 하자.

순종제자섬김헌신봉사신원거룩경배사명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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