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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와 창조

📖 본문: 요 3:16🏷 분류: 설교
파괴와 창조 헨리 뉴웬의 '죽음, 가장 큰 선물'에 나오는 이야기다. 어머니 자궁 안에서 자라는 이란성 쌍둥이가 이런 얘기를 속삭였다. 여동생이 오빠에게 말했다. "난 말이지, 태어난 후에도 삶이 있다고 믿어." "아니, 여기가 전부라니까. 우리를 먹여 주고 살려주는 탯줄만 잘 붙들고 있으면 딴 일을 할 필요가 없다고." "그래도 이 캄캄한 곳보다 더 좋은 곳이 있을 거야. 마음껏 움직일 수 있고 환한 빛이 비치는 그런 곳 말야. 그리고 난 엄마도 있다고 생각해." "무슨 소리야? 난 엄마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어. 딴 생각말고 여기에 만족하라고." "아니야. 분명 여기보다 아름다운 곳. 엄마 얼굴을 볼 수 있는 곳이 있을 거야." 천국과 지옥은 엄연히 존재합니다. 그리고 천국에 가면 예수님도 직접 우리 눈으로 뵈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에 가려면 주님과 복음을 위해 죽고자 하여야 합니다. 새가 알에서 나오려고 싸웁니다. 알은 곧 세계입니다.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해야만 합니다. 그래야 새는 하늘을 향해 날아갈 수 있습니다.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마가복음8:35)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우리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꾼다. 십자가의 구속력은 우리 죄를 완전히 씻고 새 생명을 주신다.

적용

당신의 삶에서 예수의 사랑을 재발견하고, 회개하는 결단으로 다시 일어서기를 원한다면 지금이 기회다. 예수께 온전히 항복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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