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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과 끝

📖 본문: 요 3:16🏷 분류: 설교
처음과 끝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 중에서 처음에는 좋았으나 끝이 안 좋았던 대표적인 예가 이스라엘의 초대 임금 사울입니다. 그는 처음에는 참으로 겸손했습니다. 그러나 점점 교만해지더니 제사장의 영역을 침범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으며 잘못을 지적 받을 때 자기 합리화와 핑계로 일관하다가 결국 하나님께 버림을 받았습니다. 물론 처음과 끝이 모두 좋을 때가 가장 이상적입니다. 그러나 처음은 나빠도 끝이 좋은 것이 그 반대의 경우보다 훨씬 낫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사람을 기뻐하십니다. 성도의 삶은 조금씩이라도 나아져야 합니다. 점점 예수님을 닮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거룩함의 여정이라고 부릅니다. 처음 예수님을 만나서 신앙의 길로 들어설 때 당신의 모습은 어떠했습니까? 그때보다 지금이 훨씬 더 예수의 향기를 발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지금보다도 앞으로 훨씬 더 진한 향기를 발하고 성령의 아름다운 열매를 많이 맺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른 신앙입니다. I know your deeds, your love and faith, your service and perseverance, and that you are now doing more than you did at first. "내가 네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니 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도다.-계2:19"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우리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꾼다. 십자가의 구속력은 우리 죄를 완전히 씻고 새 생명을 주신다.

적용

당신의 삶에서 예수의 사랑을 재발견하고, 회개하는 결단으로 다시 일어서기를 원한다면 지금이 기회다. 예수께 온전히 항복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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