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의 사람들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의 용서는 우리가 먼저 받은 은혜다. 그 은혜를 우리도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야 한다.
적용
깨어진 관계에서 주저하지 말고 첫 발걸음을 내딛자. 용서하고 화해하는 과정 속에서 영혼의 자유함을 경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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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용서는 우리가 먼저 받은 은혜다. 그 은혜를 우리도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야 한다.
깨어진 관계에서 주저하지 말고 첫 발걸음을 내딛자. 용서하고 화해하는 과정 속에서 영혼의 자유함을 경험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