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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의 사람들

📖 본문: 마 6:14-15🏷 분류: 설교
오지의 사람들 얼마 전, 세계의 오지만을 골라서 여행을 한 어느 여행가의 책을 읽었습니다. 거기서 저는 인간 본연의 모습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습니다. 그들 오지의 사람들은 비록 인종과 풍습이 다르고 언어는 통하지 않더라도 이해관계가 전혀 없는 낯선 사람에게 보내는 미소와 친절에서 인간본연의 착한 본성을 느꼈다고 합니다. 특히 가난한 시골 사람일수록 낯선 사람에게 친절과 정성을 보였다고 합니다. 반대로 문명국일수록 절도, 사기, 폭력이 들끓고, 사람들은 개인적인 성향을 보였다고 합니다. 반드시 물질이 따라야만 친절을 보였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전혀 친절을 보이지 않았다고 합니다. 청소년 여러분, 문명과 풍요가 인간다움을 가져다 주지 못한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우리는 과연 어땠는지 한 번 생각해 봐야하지 않을까요? 사람은 사람다워야 한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무엇이 사람다운 것인가에 대한 대답은 너무 간단합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남과 더불어 사는 것이겠지요. 인간 본래의 모습을 되찾읍시다. 문명의 이기로 가득한 곳에서 감정이 없는 차가운 눈길만 주고 받을 것이 아니라, 좀 더 가깝게 마음의 문을 열고 따뜻한 눈길을 서로 보냅시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의 용서는 우리가 먼저 받은 은혜다. 그 은혜를 우리도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야 한다.

적용

깨어진 관계에서 주저하지 말고 첫 발걸음을 내딛자. 용서하고 화해하는 과정 속에서 영혼의 자유함을 경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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