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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어와 악어새

📖 본문: 마 6:14-15🏷 분류: 설교
악어와 악어새 악어가 물 밖으로 입을 벌리면, 악어새가 날아와 악어의 이빨 사이에 낀 찌꺼기를 먹는다는 것은 우리가 잘 아는 이야기입니다. 악어새는 먹이를 쉽게 얻을 수 있어서 좋고, 악어는 양치질을 할 수 있어서 서로 좋은 것입니다. 움직이는 속도가 매우 느린 말미잘도 집게 등에 얹혀서 쉽게 이동할 수 있고, 집게는 위험한 일이 닥쳤을 때 말미잘을 이용하여 적의 눈을 피할 수 있어 서로 공존합니다. 이와 같이 생태계에는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공생관계의 생물들이 많이 있습니다. 반면에 벼룩이나 회충처럼 다른 생물의 몸 밖에, 또는 몸 안에 붙어서 유기물질을 양분으로 흡수하며 기생하는 생물들도 많이 있습니다. 청소년 여러분! 사회와 여러분 자신과의 관계는 어떻습니까? 여러분은 사회로부터 도움을 받은 만큼 여러분도 사회를 위해서 무엇인가 공헌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사회로부터 도움만 받고 사회에 아무런 이익도 주지 못하고 있습니까?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사회를 위해 할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생활이 사회와 공존하면서 주어진 몫을 다할 때 사회는 더욱 밝아지고 빛날 것입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그리스도의 용서는 우리가 먼저 받은 은혜다. 그 은혜를 우리도 다른 사람에게 나누어야 한다.

적용

깨어진 관계에서 주저하지 말고 첫 발걸음을 내딛자. 용서하고 화해하는 과정 속에서 영혼의 자유함을 경험할 것이다.

용서화해관계용납서로형제동역감정치유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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