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리바이블

뿌린대로 거둔다

📖 본문: 마 6:6🏷 분류: 설교
뿌린대로 거둔다 <걸리버 여행기>를 쓴 조나단 스위프트가 하인과 함께 여행을 할 때였습니다. 어느 날 흙이 묻은 구두를 닦지 않은 하인을 스위프트가 크게 나무랐습니다. 하인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변명을 늘어 놓았습니다. 구두를 닦아 봤자 주인님께서 나들이를 하시게 되면 어차피 다시 더러워질 게 아니냐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날 오후, 스위프트는 호텔 주인을 불러 저녁 식사는 한 사람 분만 차려 오라고 일렀습니다. 이 말을 전해 들은 하인은 놀란 얼굴로 달려와서는, 주인님을 모시고 다니려면 자기도 식사를 해야 되는데 무슨 영문이냐고 하면서 배가 무척 고픈 시늉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스위프트가 그 모양을 웃으며 바라보다가, "이 사람아, 저녁은 먹어 뭣하나? 나들이를 하고 나면 어차피 다시 배가 고파질텐데…" 하고 말하자, 그제서야 하인은 부끄러워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미래가 없는 사람은 어제와 오늘이 같다고 느껴져 마냥 지루해 합니다. 하루의 생활이 의미없는 반복적인 일이라고만 여긴다면, 하루는 고통스러운 노동에 불과합니다. 청소년 여러분! 하루의 성실이 먼 미래의 영광을 줍니다. 오늘의 수고로움이 자신의 인생을 의미있게 만들어 줍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기도는 하나님과 만나는 가장 깊은 채널이다. 중보의 기도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된다.

적용

기도 없이는 영적 전진이 불가능하다. 오늘부터 기도 생활을 새롭게 시작하고 중보의 사명을 감당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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