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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의 열매

📖 본문: 롬 15:13🏷 분류: 설교
인내의 열매 공자의 제자인 자장이 벼슬길에 올라 공자에게 하직 인사를 드리면서, 몸의 행실을 닦음에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인지를 물었습니다. 그러자 공자는 참는 것이 모든 바른 행실의 근본이라고 하였습니다. 자장은 또 다시, 참으면 어떻게 되는지를 여쭈었습니다. 그러자 공자는 임금이 참으면 나라에 해가 없고, 벼슬아치가 참으면 백성이 편안하고, 부부가 참으면 평생을 해로하고, 친구간에 참으면 이름을 깎이지 않으며, 자신이 참으면 재앙을 면한다고 대답했습니다. 우리 몸은 마음의 지배를 받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훈련하지 않고는 몸의 행실을 바로 가질 수 없습니다. 그런데 마음의 훈련은 바로 인내에서 출발하는 것입니다. 동양과 서양의 가치관이 여러 면에서 차이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동서양을 막론하고 인내를 귀하게 여기는 것도 그런 까닭에서일 것입니다. 인간은 육체보다 정신의 지배를 받습니다. 모든 희로애락은 공(空)이요 마음만 있다고 하였습니다. 곧 만물을 마음으로 받아들인다는 것입니다. 청소년 여러분! 자신의 마음을 잘 조절해야겠습니다. 참음으로 자신을 이겨내면서, 희망의 내일을 설계하기 바랍니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하나님은 우리의 어려운 상황을 아신다. 그분의 능력은 우리의 연약함 속에서 완전해진다.

적용

현재의 힘든 상황이 하나님의 손 안에 있음을 신뢰하고, 그 가운데서 평안을 누리길 원한다. 말씀에 의존하는 믿음으로 다시 일어서자.

소망위로기쁨평안희망신뢰안식위안격려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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