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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지의 교훈

📖 본문: 마 4:19🏷 분류: 설교
묘지의 교훈 어느 젊은이가 학교를 졸업하고 여러 가지 사업을 해 보았으나 실패하여 크게 낙심하고, 옛 스승을 찾아가 하소연을 하였답니다. "왜 제게만 이런 불행이 따르는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사람은 다 잘 되는데 저한테만 항상 문제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저는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조용히 듣고 있던 노 스승은 젊은 제자에게 말했습니다. "그것은 자네의 착각이야. 이 도시에 살고 있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 중 문제가 없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 걸세." 노 스승의 설득에도 청년은 좀처럼 용기를 얻지 못하자, 노 스승은 그를 차에 태우고 공원 묘지가 내려다 보이는 언덕 위에 섰습니다. "저 많은 무덤들을 보게, 저기에는 아무 고통도 불행도 슬픔도 없어. 고통이 있고 슬픔이 있다는 것은 생명을 가진 자의 특권이 아니겠나?" 청년은 비로소 스승께서 하신 말씀의 참뜻을 깨닫고 삶의 용기를 되찾았습니다. 청소년 여러분! 겨울의 추위를 겪었기에 봄 햇살의 따스함이 더욱 소중하게 여겨지는 것입니다. 쉽게 얻어진 행운은 또 그렇게 쉽게 사라집니다. 당장의 어려움에 불평하기보다는 그 어려움을 단련의 좋은 계기로 삼도록 합시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예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편한 길이 아니라 헌신과 순종의 길이다. 그러나 그 길 위에 참된 기쁨과 의미가 있다.

적용

당신이 받은 부르심에 온전히 응답하고, 예수의 발자국을 따라 섬기는 삶으로의 결단을 새롭게 하자.

순종제자섬김헌신봉사신원거룩경배사명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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