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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의 지혜

📖 본문: 시편 119:105🏷 분류: 묵상
형의 지혜 외딴 두메 산골에 두 형제가 화전을 일구면서 살고 있었습니다. 형이 앞장서고 동생이 뒤따라 다니며 부지런히 일한 결과 화전이 늘어나고 농사의 수확도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점차 살림살이가 넉넉해지자 동생은 매사에 게으름을 피우며 일하기를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형은 동생에게 "이제 너도 다 컸으니, 화전일을 배우도록 하라." 고 타일렀으나 동생은 형의 간곡한 당부를 외면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해 그들이 사는 산골에 혹독한 가뭄이 들어 식량이 부족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형은 동생을 깨우쳐 주기 위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동생이 잠든 사이에 멀리 떠나버렸습니다. 형이 떠난 사실을 안 동생은 처음에는 모든 재산이 자신의 것이 되었다고 기뻐했으나, 곧 후회하게 되었습니다. 식량이 바닥이 났으나, 화전일을 배우지 못한 그는 스스로 식량을 생산해 낼 수 없었던 것입니다. 청소년 여러분! 우리 주위에는 자립정신이 부족한 젊은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신의 일마저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사회 발전에 참여할 수 있겠습니까? 내 인생의 주인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꿋꿋하게 홀로 설 수 있는 사람만이 당당히 함께 설 자격을 갖는 것입니다. 스스로 서기 위해 끊임없이 준비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됩시다. 이 게시물을
설교 포인트

형의 지혜 외딴 두메 산골에 두 형제가 화전을 일구면서 살고 있었습니다. 형이 앞장서고 동생이 뒤따라 다니며 부지런히 일한 결과 화전이 늘어나고 농사의 수확도 많아졌습니다. 그런데 점차 살림살이가 넉넉해지자 동생은 매사에 게으름을 피우며 일하기를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형은 동생에게 "이제 너도 다 컸으니, 화전일을 배우도록 하라." 고 타일렀으나 동생은 형의 간곡한 당부를 외면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해 그들이 사는 산골에 혹독한 가뭄이 들어 식량이 부족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형은 동생을 깨우쳐 주기 위한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동생이 잠든 사이에 멀리 떠나버렸습니다. 형이 떠난 사실을 안 동생은 처음에는 모든 재산이 자신의 것이 되었다고 기뻐했으나, 곧 후회하게 되었습니다. 식량이 바닥이 났으나, 화전일을 배우지 못한 그는 스스로 식량을 생산해 낼 수 없었던 것입니다. 청소년 여러분! 우리 주위에는 자립정신이 부족한 젊은이들이 많이 있습니다. 자신의 일마저 제대로 하지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사회 발전에 참여할 수 있겠습니까? 내 인생의 주인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꿋꿋하게 홀로 설 수 있는 사람만이 당당히 함께 설 자격을 갖는 것입니다. 스스로 서기 위해 끊임없이 준비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됩시다. 이 게시물을는 우리의 영혼을 풍요롭게 하고 삶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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