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순례의 길
스페인의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 이르는 길은 세계 3 대 기독교 순례지입니다 . 사람들은 이 길을 말없이 걷습니다 . 홀로 , 때로는 몇 사람이 무리를 지어 걷습니다 . 그 길 위에서 한 사진작가가 홀로 걸어가는 한 남자를 만났습니다 . 사진 작가가 만난 이는 커다란 배낭을 메고 있었습니다 . 그는 벌써 몇 주일째 걷고 있었습니다 . 사진 작가가 물었습니다 . “ 당신은 무슨 사연이 있어서 걷습니까 ?” “ 저는 여자 친구와 헤어졌습니다 !” “ 왜 헤어졌습니까 ?” “ 제가 잘못해서 헤어졌습니다 ! - 그에게는 그 흔한 변명과 합리화가 전혀 없었습니다 . - 원망과 분노도 찾아볼 수 없는 맑은 얼굴이었습니다 . 사진 기자가 다시 묻습니다 . “ 아픔을 준 그 여자를 잊기 위하여 걷습니까 ?” “ 아닙니다 . 저는 오직 < 보다 나는 나 > 를 위하여 걷고 있습니다 . “ 저는 오직 < 보다 나은 내 > 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그는 진정한 순례자였습니다 . 첫째 , 자신을 삭히고 키우기 위하여 끝없이 발길을 옮기고 있기 때문입니다 . 이것이 순례의 길을 떠나기 위한 조건입니다 . 둘째 , 남을 탓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오직 자기 성찰만이 살아있기 때문입니다 . 이것이 순례자가 되기 위한 통찰입니다 . 셋째 , 자신의 과거에 대해서도 탓하거나 원망하지 않고 오직 < 보다 나은 자신 > 을 위하여 길을 간다는 것입니다 . 이것이 순례의 길을 떠나는 목적입니다 . 인간은 이러한 순례의 길 위에 있습니다 . 올 한 해도 참된 순례자가 되어 천국에 이르시길 축원합니다 . < 산마루 송구영신 설교 중에서 >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큰 존재는 자신을 내세우려 하지 않고 다른 이를 품습니다 . < 연 > *사진-"순례의 언덕" 2009.6. <연> 이 게시물을는 우리의 영혼을 풍요롭게 하고 삶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이 말씀을 당신의 삶 속에서 깊이 생각해 보고 실천해 보세요. 작은 변화가 모여 큰 성장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