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인 형제들이 드린 구호헌금
설교 포인트
주일 1 부 ( 노숙인을 위한 예배 ), 2 부 예배 ( 청년 ), 3 부 예배 ( 일반 성인 ) 에서 아이티 구호를 위한 특별헌금을 드렸습니다 .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 3 부 예배에서도 이전보다 큰 구호 헌금이 봉헌되었고 , 노숙인들이 드리는 예배에서는 가슴이 찡한 감동이 있었습니다 . 노숙인 형제들이 드린 헌금에 1 천원 지폐가 꽤 많이 있었습니다 . 그 분들은 200 원을 받기 위해서 2 시간을 걸을 수 있다는 것인데 그 분들이 천원씩 헌금을 드린다는 것은 진심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 예배 후 아침 식사를 하는 중에도 더 봉헌하고픈 몇몇 분들이 추가로 봉헌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영혼은 그 누구일지라도 깨어나면 밝아지는 것이며 가슴은 그 누구일지라도 열리면 사랑이 피어나는 것입니다 . 오늘은 노숙인 형제들의 작은 정성이 큰 사랑으로 꽃피기를 기도합니다 . <연> * 하루 한단 기쁨으로 영성의 길 오르기 * 오직 선을 행함과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 하나님은 이 같은 제사를 기뻐하시느니라 . < 히 13:16> *사진-원석연 선생님의 작품 개미입니다. 이 게시물을는 우리의 영혼을 풍요롭게 하고 삶의 방향을 제시합니다.
적용
이 말씀을 당신의 삶 속에서 깊이 생각해 보고 실천해 보세요. 작은 변화가 모여 큰 성장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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